
2014년, 계명대학교에서 만난 젊은 연주자들이 '보아즈'라는 이름 아래 모였습니다.
바이올린·비올라·첼로·피아노·퍼커션 — 서로 다른 열한 개의 소리가
한 호흡으로 숨 쉬는 무대를 만듭니다.


Viola
공동대표


Piano
공동대표

Violin
독일 주요 오케스트라 객원 악장

Violin
한국소리챔버오케스트라 악장

Violin
Ensemble BOAZ 단원

Violin
Ensemble BOAZ 단원


Violin
온 바이올린 대표


Cello
소리결 음악감독 · SoundT 앙상블 단장


Cello
경산시립교향악단 첼로 수석

Percussion
Ensemble BOAZ 단원

Composition
계명대학교 출강 · The BOAZ