DAEGU, KOREA — SINCE 2014
박력 있고 활기찬 젊은 연주자들의 현악 앙상블
2023 대구광역시 지정 단체앙상블 보아즈는 계명대학교 출신의 남성 현악 앙상블로 시작하여, 2015년 1월 전석 매진의 창단 연주회로 첫 무대를 열었습니다. 글로벌콩쿨 실내악 1위·부산시장상 등으로 역량을 증명하며 매년 정기연주회와 함께 성장해 왔습니다.
독일·이탈리아 유학과 스페인 Tenerife 국제 페스티벌 단독 초청, 2024년 일본 고베·오사카 공연 등 국제 무대로 활동을 넓혔고, 2023년 대구광역시 지정단체로 선정되어 국내외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습니다.